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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 Lines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면서는 부부 사랑의 참뜻을 생각합니다.

젊은 부부 짐과 델라에게는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시계가 거의 유일한 재산입니다.
크리스마스 날, 델라는 남편에게 근사한 시곗줄을 선물하고 싶지만 돈이 1달러87센트

밖에 없었습니다.
고민하던 그녀는 긴 생머리를 잘라 판 돈으로 시곗줄을 사 옵니다.

그 사이에 짐은 ‘가보’인 시계를 팔아 아내의 긴 머리를 묶을 장식빗을 사 들고 옵니다.
기막힌 상황에 울음을 터뜨리는 아내에게 남편은 “괜찮아, 괜찮아” 달래며 등을 다독

입니다.

작가는 이 눈물겨운 부부의 선물이 아기 예수를 위한 동방박사의 선물만큼이나

값지다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원제가 ‘동방박사의 선물(The Gift of the Magi)’입니다.

<김장환 큐티365>
 인생 최악의 실수   “익사이트”의 조지 벨 회장에게 1999년 어느 날 두 명의 프로그래머가 찾아왔습니다. 두 청년은 자신들이 만든 검색엔진을 설명하고 8억 원에 팔겠다고 제안했지만
조지 벨 회장은 고심 끝에 거절했습니다. 벨 회장이 거절한 검색 엔진은 ❛구글❜이었습니다.
인생에서의 최악의 실수 중 위와 비교할 수 없는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거부하는 것, 그리고 믿은 뒤에 다시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거절하는 인생 최악의 실수를 하지않게 하여 주옵소서.  

: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          한 보험회사의 광고 중에 이런 광고가 있습니다. ❝여자에게 늙어서 꼭 필요한 것은. 1. 돈. 2. 딸 3. 건강 4. 친구.
남자에게 늙어서 꼭 필요한 것은 1.부인. 2. 아내. 3. 집사람. 4. 와이프. 그리고 이것들 보다 더욱 더 필요한 것이 보험❞이라는 광고였습니다.
그러나 보험보다도, 행복한 노후보다도 더욱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이 땅에서도 저 하늘에서도 영원히 반드시 필요한 분입니다.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더 혹독하게 느껴지는 겨울에도 기부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남 거창에는 익명의 기부천사가 8명이나 다녀갔습니다. 이들은 현금

100만원이 든 봉투나 300만원어치의 라면 100박스, 65만원 상당의 쌀 20포대 등을

놓고 사라졌습니다.

전북 부안에서 ‘김달봉’이라는 가명을 쓰는 시민은 1억2000만원을 봉투에 담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습니다. 김달봉 씨는 지난해 마스크 20만장

(5800만원어치)도 기부했습니다.
부안군청에 지금까지 쌓인 익명 기부금은 모두 6억9800만원에 이릅니다.

경북 봉화에선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이 올 들어 다섯 번째 라면과 마스크를

면사무소에 두고 갔습니다. 부산 연탄은행에는 지난해보다 4만 장 많은 20만 장의

연탄이 모였습니다. 충북 제천에서는 한 독지가가 손편지와 함께 1440만원 상당의

연탄 2만 장을 기탁했습니다.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새로

가입한 자영업자도 늘어났습니다. 부산에서 어묵집을 하는 이승배 씨는 매출이

절반이나 줄어든 중에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습니다.

눈을 돌려보면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우리의 도움이 절실한 곳도 많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청지기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강, 물질, 시간은

다 주님의 것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주님 것이니 당연히 주님의 자녀에게 나눠줘야 합니다.          .

우리는 주님께 빚진 자입니다. 가진 게 없어서 줄 수 없다고요?

건강한 몸이 있지 않습니까? 찾아가 몸으로 봉사하세요.
그것도 없다면 그들을 위해 기도하세요.

지금 눈을 들어 주위를 돌아보세요.
할렐루야! 사랑은 구호가 아닙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받는 자 보다 주는 자가 복됩니다  [인터넷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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